Veterinary Cardiovascular Center · Ga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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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대 위에서 의료진의 장갑 낀 손에 턱을 기댄 강아지
  1. 손상된 판막과 건삭을 재건해 심장의 구조를 되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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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폐쇄성 HCM으로 좁아진 유출로를 넓히는 개심술입니다.

  3. 심장을 멈춘 채 수술하는 동안 체외순환 장치가 심장과 폐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4. 수술 직후부터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아이의 회복을 세심하게 살핍니다.

수술팀이 걸어온 길

2020년 국내 첫 개심술부터, 뉴하트까지

  • 수술대 앞에서 개심술을 진행하는 수술팀
  • 컬러 도플러 심장초음파 화면
  • 의료진의 장갑 낀 손에 턱을 기댄 강아지
  • 입원실에서 환자를 살피는 의료진
  • 상담실에서 보호자와 이야기하는 수의사
  • 처치대에서 환자를 처치하는 의료진
  • 확대경을 쓰고 판막을 교정하는 집도의
  • 보호소에서 개들과 함께한 수의사
0례
2025년 11월, 백 번째 개심술
0%
2025년 하반기 생존 퇴원율
0일
평균적인 수술 후 입원 기간
  1. 2020

    국내 첫 개심술

    헬릭스동물심장수술센터

    국내 첫 개심술을 함께한 의료진. 그 경험은 현재 뉴하트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국내 최초 개심술에는 현재 뉴하트 동물심장수술센터의 엄태흠 센터장, 손동주 심장 내과장, 이승민 체외순환실장이 핵심 의료진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개심술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이후에도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며 동물 심장수술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당시부터 이어져 온 협력과 신뢰는 오늘날 뉴하트 동물심장수술센터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2. 2023.12

    첫 환자, 하쿠

    배우람 심장마취과장 합류로 완성된 수술팀

    넬에서 시작된 심장수술. 현재 뉴하트 심장수술팀의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넬동물의료센터에서 심장수술을 시작하면서 배우람 심장마취과장이 처음부터 심장마취를 담당했습니다.

    국내 첫 개심술에 참여했던 엄태흠 센터장, 이승민 체외순환실장, 손동주 심장 내과장에 배우람 심장마취과장이 함께하면서, 외과·마취·체외순환·수술 후 환자관리가 하나의 팀으로 연결되는 현재의 심장수술팀이 완성되었습니다.

    첫 환자 ‘하쿠’를 시작으로 이 팀은 수술을 거듭하며 함께 경험을 축적해 나갔습니다.

    단순히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이 아니라, 실제 심장수술을 반복해서 함께하며 각자의 역할과 서로의 움직임을 맞춰온 팀의 시작이었습니다.

    정면을 바라보는 하쿠

    Patient story

    “우리 하쿠, 심장 수술해주세요. 위험은 감수하겠습니다. 희망 없는 죽음을 기다리는 것보다 나으니까요.”
    “하쿠가 다시 숨을 편안하게 쉬고 눈을 마주쳐 주었을 때의 감동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어요.”

    하쿠 보호자

    넬에서의 첫 이첨판 성형술 · 당시 소속 넬동물의료센터

  3. 2025.07

    세계 첫 사례

    감염성 심내막염 수술

    넬동물심장센터

    고난도 심장수술에 도전하며 팀의 수술 경험을 넓혀갔습니다.

  4. 2025.11

    심장수술 100례

    넬동물심장센터

    함께 수술해 온 심장수술팀이 국내 최초 심장수술 100례를 달성했습니다.

    첫 수술 이후에도 같은 심장수술팀은 수술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아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 11월, 국내 최초 심장수술 100례를 달성했습니다.

    100례는 단순한 수술 건수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외과·마취·체외순환·수술 후 환자관리까지 각 분야의 의료진이 수많은 수술을 함께 경험하며 하나의 심장수술팀으로 축적해 온 시간입니다.

    100례를 달성한 이후에도 수술은 계속되었고, 현재까지 100례 이상의 심장수술 경험을 함께 이어오고 있습니다.

  5. 2026

    뉴하트동물심장수술센터

    서울 강남

    국내 첫 개심술에서 시작된 경험과 100례 이상을 함께해 온 심장수술팀이 강남 뉴하트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2026년, 그동안 함께해 온 심장수술팀의 경험과 시스템이 강남 뉴하트동물심장수술센터로 이어졌습니다.

    국내 첫 개심술의 집도의였던 김대현 교수(現 충남대학교)를 제외한 당시 참여 의료진이 현재 뉴하트에 함께하고 있으며, 넬에서 첫 심장수술부터 심장마취를 담당했던 배우람 심장마취과장 역시 같은 팀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국내 첫 개심술에 참여했던 의료진의 경험에서 시작해, 넬에서 현재의 심장수술팀이 완성되고, 국내 최초 심장수술 100례를 넘어 100례 이상의 수술을 함께해 온 팀.

    그 팀의 경험과 협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내 첫 개심술에서 시작해,넬에서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고,국내 최초 100례를 넘어,이제 강남 뉴하트에서 이어갑니다.

수술팀이 이전 소속 병원에서 집도한 기록을 포함합니다. 생존 퇴원율은 2025년 하반기 기준입니다.

고양이에서 처음 해낸 수술

  • 세계 첫 사례

    고양이 비대성 심근증 수술

    고양이 비대성 심근증(HCM)을 수술로 치료했습니다.

  • 세계 첫 사례

    방실중격결손과 삼심방심이 함께 있던 고양이

    두 가지 선천성 기형(AVSD · CTS)이 함께 있던 고양이를 수술로 교정했습니다.

응급 진료 운영 중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쓰러졌다면,먼저 전화해 주세요

심장 질환과 호흡곤란에 한해 24시간 대응합니다. 출발 전에 전화로 상태를 알려 주시면 도착에 맞춰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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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233 디와이빌딩 2층

언론 보도

수술팀의 기록을 기사와 방송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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